보은군, 아동·청소년 생명존중 사업 확대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와 MOU...정서지원 협력
| ||||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각자의 전문성을 결합한 실질적인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AI 기술을 활용한 '생명존중 스토리북'을 공동 제작해 아이들의 심리적 안정과 생명 존중 가치 확산을 위한 전문 콘텐츠 개발에 나선다.
이번 협력은 창동센터의 디지털 미디어 전문성과 보은센터의 정신건강 관리 역량이 만난 사례로, 지리적 제약을 넘어선 공공 서비스의 전국적인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은군 관내 유·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자원 확보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김상우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장은 "지역 간 경계를 허문 협력 모델로서 아이들이 디지털 환경 속에서도 마음 건강을 지키며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신건강 관련 도움이 필요한 경우 보은군정신건강복지센터(☎043-544-6991)나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109)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