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인재 산실, 보은여고·보은고 잇따라 졸업식 최재형 군수, 졸업식장 찾아 성우인·김민주 학생에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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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보은여자고등학교 미소관에서 열린 제65회 졸업식에서는 47명의 졸업생이 정든 교정을 떠났다.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최재형 군수도 함께 참석해 학교생활로 타의 모범이 된 성우인 학생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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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6일 보은고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제48회 졸업식에서는 87명의 졸업생이 졸업장을 품에 안았다.
이 자리에서는 학업 성과가 우수한 김민주 학생이 군수 표창을 받았다.
1976년 개교한 보은고는 올해로 개교 50주년을 맞는 가운데 그간 9,500명이 넘는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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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