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인순 부군수 취임 1년…현장 행정 주력 군 최초 부이사관으로 소통 및 유연한 조직 문화 조성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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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최초 부이사관(3급) 부군수로 부임한 변 부군수는 지난 1년간 군정 현안 관리와 조직 내 협업 강화에 집중해 왔다.
변 부군수는 취임 후 산업단지와 SOC 사업장 등 주요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실무 중심의 행정을 펼쳤다.
이를 통해 △통합RPC 건립 △가축분뇨처리시설 △스마트 과수원 및 원예단지 조성 등 주요 공모사업 선정에 기여했다.
특히 양념채소 스마트팜 조성 사업의 공정 관리를 체계화해 사업 속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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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숙원사업이었던 보훈회관 건립을 위한 정부 예산을 확보하고, '강철공무원 Run Festa'와 같은 전국 단위 행사를 유치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내부적으로는 부서 간 칸막이를 낮추기 위해 현안 업무 회의를 정례화하고, 실무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유연한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힘썼다.
또한 재난 대응 체계를 직접 점검하며 지역 안전 인프라 구축을 군정 최우선 과제로 관리해 왔다는 평가다.
이에 대해 변인순 부군수는 "지난 1년은 현장에서 군정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최재형 군수 및 공직자들과 함께 철도 유치와 산업 기반 확충 등 지역의 미래 먹거리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