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형 군수, 충혼탑 참배로 새해 일정 시동 보은군의 평안을 기원하며...군민을 위한 헌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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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군수는 이날 오전 8시 30분 보은읍 죽전리 남산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군민의 안녕과 지역의 평안을 기원했다.
이날 참배에는 최재형 군수를 비롯해 보은군의회 윤대성 의장, 군의원, 보훈단체장, 실과소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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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군수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 덕분에 오늘의 평화와 번영이 가능했다"며 "그 뜻을 이어받아 군민을 위한 봉사와 헌신으로 더 나은 보은의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충혼탑 참배를 마친 최 군수는 군청으로 이동해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새해 첫 업무보고를 받고 주요 현안 사업과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새해 첫 일정을 다졌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