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복지부 공무원노조, 보은서 의료봉사 45명 전문 의료진…기초진료·상담·검진 등 무료진료
| ||||
|
이날 행사는 보건복지부·동작구보건소·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경희대의료원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 소속 전문의 4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내과, 치과, 산부인과, 신경외과 등 4개 진료과목에서 기초진료, 건강상담, 구강·시력 검사, 투약 지원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전문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
|
의료봉사와 함께 사단법인 대학을위한마약및중독예방센터(DAPCOC)는 마약중독 예방 캠페인과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했다.
보건복지부 노동조합은 이날 보은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앞서 보은군과 외교부·보건복지부 노조는 지난 10일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최재형 군수는 "중앙부처 공무원노조가 주관한 의료봉사가 진료를 넘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지역 공동체로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보은군은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근로자 등 지역에 함께 살아가는 주민들을 위한 지원을 강화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