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안전 먹거리 기반 '농산물안전분석실' 준공 총 사업비 28억…로컬푸드·학교급식 안전성 직접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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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최재형 군수, 윤대성 군의회 의장, 박경숙 충북도의원, 조은희 충북농업기술원장 등 농업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농산물안전분석실은 총사업비 28억 원(시설비 18억 원, 정밀분석장비 1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292.58㎡ 규모로 건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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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로컬푸드 직매장, 학교·공공급식 등에 공급되는 농산물의 안전성을 검증해 보은 농산물 브랜드의 신뢰도와 경쟁력을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를 통해 군은 △군민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농산물 공급 △보은 농산물 브랜드 가치 제고 △공공급식 안전 체계 강화 △외부 유통시장 확대 등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최재형 군수는 "농산물안전분석실 준공으로 안전농산물 생산·유통 기반을 마련했다"며 "첨단 기술을 접목한 지속 가능한 미래농업 모델 실현을 위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