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학생들, 프랑스로 '드론·우주항공' 연수 떠난다 지역특화 인재양성 프로그램, 36명 선발…25일 3차 사전연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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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일)은 25일 대회의실에서 '2025 지역특화 인재양성 국외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과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3차 사전연수를 개최하고 최종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북도교육청과 보은군청이 1:1로 재원을 분담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학생들에게 글로벌 역량을 키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발된 학생들은 오는 9월 3일부터 12일까지 8박 10일간 프랑스 파리와 툴루즈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이날 열린 3차 사전연수에서는 출입국 절차, 준비물 점검 등 실질적인 안내와 함께 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방문 예정인 현지 기관과 대학, 기업에 대한 상세한 소개를 통해 학생들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왔다.
전병일 교육장은 "이번 국외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창의적 사고와 글로벌 리더십을 기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다양한 문화와 경험을 통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혁신적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