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농업인 영농 정착, 농어촌공사가 돕는다 농지 임대·매매부터 맞춤형 자금 지원까지 상세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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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보은지사는 2025년도 청년창업농으로 선정된 12명을 대상으로 '농지은행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영농 경험이 부족한 청년들이 초기에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은지사는 청년농업인들이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는 농지 확보 문제를 해결해 줄 농지 임대 및 매매 지원 제도를 포함한 농지은행 사업 전반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했다.
또한 초기 자본 부담을 덜어줄 맞춤형 자금 지원과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컨설팅 등 창업 초기 단계에 꼭 필요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안내해 큰 호응을 얻었다.
보은지사 관계자는 "청년농업인이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핵심 인력"이라며 "앞으로도 이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하고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과 소통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