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노후 슬레이트 철거 최대 700만원 지원 8월 22일까지 추가 신청 접수... 취약 계층은 전액 지원
| ||||
|
이번 추가 모집 물량은 주택 149동으로, 연초 사업 시행 후 남은 잔여분에 해당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가구는 기한 내에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선정될 경우 가구당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되며,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은 비용 전액을 지원받는다.
군은 취약계층, 노후 주택 실거주자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오는 10월부터 철거를 진행할 방침이다.
단, 과거에 지원받은 이력이 있는 건축물 등은 제외된다.
김상식 환경위생과장은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중요한 사업인 만큼, 대상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