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면 순회…보은군민 걷기대회 상반기 마무리 장안면 걷기대회 300여 명 참여…삼가천변 걸으며 건강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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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안면에서 개최된 걷기대회에는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해 속리초등학교에서 출발, 봉비교를 반환점으로 하는 4km의 삼가천 코스를 가족과 친구, 이웃과 함께 걸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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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지역의 다채로운 걷기 코스를 소개하기 위해 속리산면과 회남면에 이어 장안면까지 총 3개 면에서 상반기 행사를 진행했다.
하반기에는 마로면, 산외면, 탄부면 등 3개 면에서 걷기대회가 추가로 개최될 예정이다.
윤갑진 체육회장은 “보은군 각 면의 다양한 매력을 군민들에게 알리고자 이번 대회를 기획했다”며 “하반기 일정도 철저히 준비해 많은 군민이 만족하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재형 군수는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한 행사 준비에 힘써 주신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많은 군민들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아름다운 길을 걸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고 평가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