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의회, 7일간 임시회 마무리…주요 안건 의결 조례안·예산안 14건 심사 후 최종 의결…추경 예산은 수정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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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군의회는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집행부가 제출한 조례안 및 예산안 등 총 14건의 부의안건을 심도있게 심사했다.
이어 28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 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안건들을 최종 의결했다.
제4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된 주요 안건으로는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보은군 지역균형발전 지원에 관한 조례안 ▲보은장안농요 보존 및 육성에 관한 조례안 ▲보은군 인구정책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5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 증축사업) ▲법수리 연꽃마을 소득기반시설 관리 재위탁 동의안 ▲보은군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비치 및 지원 조례안 ▲보은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 및 공업용수도시설 운영·관리 민간위탁 동의안 ▲보은군 중소기업 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 ▲충북소방교육대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 ▲보은군 보건소 수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보은군보건진료소 수가 조례 폐지조례안 ▲보은군 농작업 대행 지원단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3건이 원안 가결됐다.
또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수정 가결됐다.
윤대성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최근 영남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시길 바란다"며 "봄철 건조한 날씨에 산불 예방 활동과 현안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