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에서 또 로또 1등 터졌다!...이번엔 교사리 '세기음반' 자동 선택 복권, 당첨금 21억 3,663만 원…3등 당첨도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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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보은읍 교사리에 위치한 농협 하나로마트 인근의 로또 판매점(세기음반)에서 1등 당첨자가 나와 화제다.
해당 복권은 지난 4월 19일 추첨된 제1168회 로또복권에서 당첨번호 9, 21, 24, 30, 33, 37을 모두 맞힌 1등 복권으로, 당첨자는 총 21억 3,663만 원의 당첨금을 받게 된다.
이번 1등 당첨 복권은 자동 번호 선택을 통해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이번 로또 판매점에서는 1등 당첨자뿐만 아니라 3등 당첨자도 2명이나 배출되었고, 4등 18명, 5등 246명의 당첨자도 함께 나와 더욱 눈길을 끈다.
그동안 이 판매점에서는 로또 2등 당첨자 5명, 연금복권 1등 2명, 연금복권 2등 4명 등을 제외하고는 로또 1등 당첨자는 없었다.
한편, 이번에 1등 당첨자를 배출한 로또판매점은 기존에 여러 차례 1등 당첨자를 배출했던 보은로또점(보은식자재마트 인근)과는 다른 곳이어서, 새로운 ‘로또 명당’ 탄생에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