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청 사격팀, 전국대회서 한국 타이기록 쾌거 김우림, 본선·결선 대회 신기록…개인전 금메달까지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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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26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에서 보은군청 소속 김우림, 황준식, 최성원, 공성빈은 공기소총 10m 남자 일반부 본선에서 1,890.1점을 합작해 기존 한국 기록과 동일한 성적을 기록했다.
사격 단체전은 본선에서 같은 팀 선수들의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결정한다.
특히 김우림 선수는 본선에서 631.7점, 결선에서 251.3점으로 모두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개인전 금메달까지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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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전 보은군청 사격팀 감독은 "동계훈련을 충실히 해준 선수들에게 고맙게 생각하며 10월 개최되는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선수들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