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따라 보은국민여가 캠핑장으로... 삼가·북암농촌체험관 동절기 휴장 마치고 내달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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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휴장 기간 동안 어린이 실내 놀이터 등 캠핑장 시설 점검 및 보수를 꼼꼼히 진행하여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2022년과 2023년에 각각 개장한 삼가·북암농촌체험관과 보은국민여가캠핑장은 깨끗한 시설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어 캠핑족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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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반려동물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반려동물 놀이터를 운영해 애견인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캠핑 시설은 삼가농촌체험관 캠핑장 28면, 북암농촌체험관 캠핑장 35면, 보은국민여가캠핑장 글램핑 10동 및 캠핑장 23면 등 다채롭게 구성돼 있다.
이경숙 속리산휴양사업소장은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캠핑장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삼가·북암농촌체험관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이용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