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예총, 하유정 회장 취임, 오계자 초대회장 이임 하유정 회장 "예술인의 품위와 자존심 지키는 보은예총 만들 것"
| ||||
|
이날 행사에는 최재형 군수, 윤대성 군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예총 회원, 지역 예술인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4년 동안 보은예총을 이끌어온 오계자 초대 회장은 "회원들의 노력 덕분에 보은예총이 짧은 시간 안에 성장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전화고 "앞으로도 보은 문화예술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보내겠다"며 이임 인사를 했다.
오 전 회장은 재임 기간 동안 지역 예술인 역량 강화와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헌신하며 보은 문화예술 르네상스 시대를 열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
덧붙여 "사업 예산 확보, 협회별 특화 콘텐츠 발굴, 회원 간 소통 및 교육 공간 확보, 문화예술사업 재원 마련 등 보은예총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탈리아 비발디 국립음악원 출신의 성악가인 하유정 신임 회장은 청주교육대와 청주대학교 등에서 후학을 양성해왔으며, 충북도립예술단 운영자문위원, 보은예총 초대 수석부회장, 제6·7대 보은군의회 의원, 제11대 충북도의회 의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왔다.
한편, 보은예총은 이번 이·취임식을 계기로 새 집행부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새로운 집행부는 다음과 같다.
△수석부회장 선진규 △부회장 신정애(국악), 김종예(문인), 정기옥(미술), 민장근(음악), 육경애(연예예술인), 선진규(미술), 연용덕(연예예술인) △감사 주인옥(국악), 김갑중(연예예술인) △고문 오계자(문인, 전임회장).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