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이·미용업소 50곳 시설 개선 지원 오는 24일부터 3월 10일까지 접수…최대 4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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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총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이·미용업소 50곳을 선정, 시설 개선비의 80% 범위 내에서 업소당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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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접수는 오는 24일부터 3월 10일까지로 운영 기간, 위생 서비스 수준, 사업 계획의 적절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보조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군은 사업 추진에 앞서 21일 보은문화원에서 지역 내 이·미용업소 96곳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지원 대상과 선정 기준 등을 안내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이·미용업소의 영업 환경 개선과 경제적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