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장학회, 지역 인재 위해 600만원 장학금 전달 대학생 3명 150만원, 고교생 3명 50만원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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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3명에게는 150만원씩 450만원, 고등학생 3명에게는 50만원씩 150만원 등 총 600만원이 주어졌다.
이와 함께 올해 관기초등학교 및 세중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8명에게도 20만원씩 160만원을 각 학교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지역민과 동문들의 뜻을 모아 2013년 설립된 마로장학회는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며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 있다.
강동희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인재 육성에 주춧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