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대추축제, 3년 연속 충북 대표 축제로 '우뚝' 충북도, 1천500만원 지원...대한민국 대표 축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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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024년 '유망축제'에 이어 올해 '우수축제'로 한 단계 도약하며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보은대추축제는 지역을 대표하는 명품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고히 했다.
지난 17일 충청북도 지역축제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우수축제로 선정된 보은대추축제는 1천500만 원의 도비 지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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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 '대추에 설레, 보은에 올래!'라는 주제로 열린 축제는 청정 농·특산물 소개, 다양한 먹거리, 놀거리, 볼거리 등을 풍성하게 제공하며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을 유치했다.
대추를 비롯한 농·특산물 판매에서 총 65억 3천만 원의 매출을 올리는 성과를 거두며 전국 최고의 농산물 축제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젊은 세대를 겨냥한 버스킹 공연, 피크닉 존, 수상 레저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체험 행사도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보은대추축제의 차별화된 강점을 극대화하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보완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로 만들겠다"며 "올해도 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