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경찰서, '보은경찰대상' 첫 수상자 선정 묵묵히 헌신하는 직원 격려…박두영 경감, 오동수 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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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시행된 '보은경찰대상'은 보은경찰서 소속 경찰관, 행정관, 주무관 등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한다.
이 상은 평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신의 소임을 다하는 직원을 선발하여 정감 있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첫 수상의 영예는 읍내지구대 박두영 경감과 여성청소년계 오동수 경위에게 돌아갔다.
박 경감은 삼승파출소와 읍내지구대에서 근무하며, 파출소 환경 정비, 감찰 대비 기본 부책 정리, 순찰차 탑재 장비 점검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개선했다.
특히, 읍내지구대 리모델링 이후에는 팀장으로서 무기고 점검, 청사 출입문 사전 점검, 팀원 간담회 등을 통해 안전하고 화목한 지구대를 만드는 데 기여했다.
오동수 경위는 여성청소년계에서 학교폭력 및 도박 예방 교육, 교외 생활 지도, 청소년 참여 정책자문단 운영, 성범죄 예방 활동 등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김현우 서장은 "보은경찰대상은 매사 성실하고 책임감 있으며 능동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라며 "직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건강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