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2025 충청북도 청소년 페스티벌' 개최지 확정 도내 청소년들의 문화감수성 함양과 건강한 성장 지원
| ||||
|
보은군은 26일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원장 홍상표)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충청북도 청소년 페스티벌'은 도내 청소년들의 참여를 통해 문화감수성을 함양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행사로, 매년 5월 셋째 주 토요일에 개최된다.
올해 13회째를 맞는 이번 페스티벌은 증평에서 개최됐다.
최재형 군수는 "충청북도 청소년들이 보은에 모여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교류와 축제의 장을 마련하겠다"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페스티벌을 즐기며 보은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