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경기도 광주시, 자매결연 '상생 발전' 시동 인구 감소·지방 소멸 등 공동 문제 해결 위한 협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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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최재형 군수와 방세환 광주시장을 비롯해 최부림 군의회 의장, 군의원, 민간사회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협력 방안과 교류 확대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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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을 통해 △행정, 경제, 문화, 관광 등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교류협력 체계를 구축 △지역 특수성을 살린 다양한 교류와 협력으로 주민 간 이해와 화합 · 복지증진 △다양한 정보 공유와 공동 관심사에 대한 협력 △행정 정보 · 우수 정책 공유는 물론 민간단체 간 교류 활동 지원할 계획이다.
협약식 이후 보은군 방문단은 광주시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화담숲을 견학하고, 2024 퇴촌 토마토 축제 개막식에도 참석했다.
화담숲은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에 위치한 생태수목원으로 LG상록재단이 우리 숲의 생태계를 복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16만5265㎡ 대지에 4300여 종의 국내외 자생 · 도입식물을 16개의 테마원으로 조성한 곳이다.
최재형 군수는 "보은군과 광주시가 상호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지게 됐다"며 "행정·경제·교육·문화관광·농축산업 등 폭 넓고 도농 간 활발한 교류와 인구 감소 및 지방 소멸과 같은 공동의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