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남대교, 안전시설 설치로 투신사고 막는다 박경숙 충북도의회 의원, 투신방지 안전시설 설치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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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올해에만 3건의 투신사건이 발생한 보은 회남대교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긴급하게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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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회남대교 다리 난간 높이는 1m정도에 불과하고, 추가적인 안전장치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 사전에 투신 사고를 방지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간담회 자리에서 박경숙 위원장은 "회남대교가 투신 자살 다리라는 오명을 벗을 수 있도록, 해결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박 위원장은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회남대교를 찾는 이유는 안전장치 마련과 대응이 미흡하기 때문"이라며 "무엇보다 사업 예산 확보가 중요한 만큼, 충북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안전시설 설치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