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 안마봉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
| ||||
|
이날 행사는 지난 5일 보은군 어린이날 큰잔치에 참여한 청소년 100명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안마봉으로, 자치기구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한 결과물이다.
이들은 학교 수업 후 청소년센터에 모여 일주일간 안마봉을 제작하며, 어린이날 행사장에서도 주민들과 함께 카네이션 안마봉을 만들었다.
|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과 주민들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직접 만든 쿠키 200여개를 나눠주며 화합과 연대감을 강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직접 무언가를 계획하고 실행해 본다는 것이 재미있었고, 또 실제로 주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모두가 함께 만들고 나누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운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런 활동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했다.
이에 대해 보은군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내의 중요한 구성원으로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