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영농철 시작과 함께한 첫 모내기 수한면 김주일·산외면 이영숙 농가 '풍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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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심은 품종은 보은군의 주 재배 품종인 '삼광'으로 오는 10월 초·중순에 수확한다.
이번 첫 모내기를 계기로 본격적인 중만생종 벼 모내기가 시작되고, 만생종 벼는 5월 중·하순부터 시작해 6월 중·하순 쯤 마무리될 전망이다.
군은 고품질 쌀 생력재배를 위한 친환경 자재, 못자리 상토, 벼 병해충 방제 등 고품질 쌀 육성을 위해 18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공공비축미 수매 품종인 알찬미를 보은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을 통해 70㏊의 규모로 계약 재배를 처음 추진할 예정이다.
또 친환경 농업을 위한 단지 조성 및 영농자재 지원, 친환경 농산물 인증 농가 지원, 친환경 인증 필수 영농자재 지원, 친환경 우렁이 등 총 6개 사업에 3억1000만 원을 투입해 친환경 결초보은 농·특산물을 육성한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