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귀농·귀촌인을 위한 보금자리 조성사업 박차 25억 투입, 2025년까지 내북면에 체류형 주거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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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귀농귀촌 인구의 유입 촉진과 안정적 정착을 위해 체류형 주거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군은 총 2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5년까지 내북면 이원리(구 이원초등학교) 일원 4,847㎡ 부지에 귀농귀촌 보금자리 10호와 텃밭 660㎡를 포함한 주거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내북면 이원리는 청주 및 보은읍과의 뛰어난 접근성으로 청년 귀농귀촌인 희망자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윤일수 귀농귀촌팀장은 "귀농귀촌 희망자가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보은군의 특성과 환경을 잘 이해하여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