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설경 속 속리산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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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눈이 그대로 쌓여 있는 국립공원 속리산 천왕봉(1058m)에서 바라본 멋진 풍광이다. 한폭의 동양화처럼 너무 아름답다.
12일, 보은읍에 거주하는 김o래(62)씨가 설 연휴를 맞아 "속리산 천왕봉을 거쳐 문장대까지 등반을 했다"며 천왕봉에서 찍은 사진을 보내왔다.
그는 "설 연휴를 맞아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기 위해 속리산을 찾았다"며 "천왕봉에서 바라본 경치가 마치 무념무상의 경지를 표현하는 듯, 신비로움이 가득한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