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박세복 예비후보, 장례 문화시설 건립 공약 동남4군 주민... 원정 화장 불편 해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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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동남4군 주민들은 비용과 시간을 들여 원정 화장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을 격고 있다"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10만㎡ 규모의 종합장례문화시설 건립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보건복지부 등 관련 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200억원의 건립예산을 확보해 오는 2026년에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국민의 90%가 화장을 선호한다"며 "동남4군에 화장시설, 봉안시설, 자연장지 등을 갖춘 종합장례문화시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종합장례문화시설 건립을 위해 유치지역에는 기금지원 사업과 카페, 식당 부대시설 위탁운영, 근로자 채용 시 주민 우선 채용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주변 지역에도 기금지원 등을 통해 조속한 추진"을 약속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