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4년 만에 중학생 미국 선진문화체험 재개 보은군민장학회 지원, 글렌데일시 및 UCLA 대학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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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선진문화체험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실시되어왔으며, 보은군과 미국 LA 글렌데일시와의 자매결연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올해는 군내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중학교 2학년 학생 10명이 참여하며, 연수 기간은 8박 10일이다.
연수 경비는 보은군민장학회의 장학금으로 전액 지원된다.
학생들은 LA 글렌데일시에서 로즈먼트 중학교 수업 참여, 홈스테이 프로그램, UCLA 대학교 탐방, 그랜드캐니언 및 라스베가스 방문, 유니버셜 스튜디오 등을 체험할 예정이다.
보은군과 글렌데일시는 시장대표단방문, 축제기간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최재형 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 이후 중단됐던 교류 사업을 재개하고 미국의 선진 교육 시스템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