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장애인후원회, 새로운 리더십으로 새 출발 김원경 신임 회장, "작은 후원이 큰힘이 된다" 참여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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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60여명의 회원과 권헌중 보은군장애인단체연합회장, 황호태 시각장애인회장, 임원빈 보은군농아인협회장, 박경숙 도의원, 고은자 보은군실버복지관장 등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진원 회장은 이임사에서 "2011년 장애인후원회 결성 당시의 어려움과 힘들었던 시절을 회고하며 그동안 회원들의 협조와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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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후원과 봉사는 끝이 없지만 후원회의 작은 힘이 그 누구에게는 큰 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따뜻한 후원의 손길을 이어가자"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보은군장애인후원회는 2011년에 결성된 뒤 현재 6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 중에 있으며, 보은지역 장애우들의 복지 향상과 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