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보건소, '음주폐해 예방의 달' 절주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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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연말연시 음주 사고를 줄이기 위한 것으로, 오는 30일까지 보은군민들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앞서 보은군보건소는 지난 13일 내북면 ㈜한화 보은사업장에서 절주 캠페인을 벌였다.
오는 21일에는 보은읍 한양병원사거리서 △술자리 피하기 △남에게 술 강요하지 않기 △원샷하지 않기 △폭탄주 마시지 않기 △음주 후 3일 금주하기 등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홍종란 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절주의 중요성을 다시 인식하고, 건강한 보은을 만드는 데 모두가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