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로 품은 역사와 문화, 장안면 서예반 특별 전시회
| ||||
|
문인화의 대가 선진규 선생의 지도 아래 열리는 이번전시회는 11일~15까지 5일가 장안면행정복지센터의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전시실에는 선진규 선생의 감성이 묻어나는 '修行'을 포함한 다양한 작품들이 소개되고 있다.
|
특히, 배성환 회원의 '유지경성'과 이동식 회원의 '자효쌍친락 가화만사성' 작품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강남구 장안면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 작품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선진규 선생은 "열심히 노력해 이처럼 소중한 작품을 출품해준 회원들게 감사드린다"며 "서예는 단순한 예술이 아니라, 우리 역사와 문화의 살아있는 증거"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의 개회식에는 속리초 문은경 교장, 보은농협 서정만 조합장, 장안우체국 육영민 국장을 포함한 40여 명의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참석, 작품들을 깊이 있게 감상하며 그 가치를 높게 평가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