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수확, 잊지 못할 경험, 아이들 눈빛이 말해준다 보은군 삼가·북암 농촌체험관, 농산물 수확 체험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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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군에 따르면 지난 추석 연휴기간동안 이곳에 참여한 30여가족 100여명의 참가자들이 고구마와 땅콩 등을 수확하며 자연과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특히 부모님들과 함께 고구마캐기 체험에 나선 아이들은 처음으로 수확의 기쁨을 경험하며 즐거워했다.
군은 이러한 체험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사과, 대추 등 농산물 수확 체험과 함께, 겨울에는 장작불 아래에서 감자 및 군고구마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장덕수 속리산휴양사업소장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보은군이 가족들의 즐겨 찾을 수 있는 추억의 장소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삼가·북암 농촌체험관에서는 캠핑 야영데크 63면이 운영 중에 있다.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한 문의 및 예약은 속리산휴양사업소 체험문화팀(043~540~4462)으로 하면 된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