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가로등으로 밝아지는 월송리 야간길 보은군, '2023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최종 선정
| ||||
|
이 사업은 방범 취약지역 주민의 안전성 강화, 주민 참여형 행사를 통한 범국민 안전의식 확립, 지역 내 저소득가정을 위한 긴급 지원을 통한 생활 안정을 위한 것으로, 군은 이를 위해 보은읍 이평리에서 월송리까지의 데크로드 구간에 태양광 가로등 20개를 설치할 계획이다.
또 보은중학교와 보은여자중·고등학교 교내에도 10개의 태양광 가로등이 설치된다.
군은 이번 안심가로등 설치를 통해 학생들의 통행 불안감을 해소와 함께 야간 통행 환경 개선, 방범 취약 주민들의 생활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기에다 한수원에서는 군내 취약 가구를 위한 긴급 생계비 1,000만원을 지원해 취약계층 20가구에 생계 및 주거, 의료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군은 이달 중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올 12월까지 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선정으로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과 취약계층 생계비 지원 등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야간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