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청원 충주 제천 단양 괴산 증평 진천 음성 보은 옥천 영동
즐겨찾기 추가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체육 종교 핫이슈 전국은 지금
2026년 10월 23일(금요일)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체육
종교
핫이슈
전국은 지금

마로면 오천2리 강모씨 가정에 찾아온 '희망의 빛'

한국해비타트 충북청주지회, '사랑의 집짓기' 기공식 개최
2023. 09.18(월) 22:10

한국해비타트 충북청주지회(이사장 연제국)는 지난 15일 보은군 마로면 오천2리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집짓기'공식을 가졌다.

이날 기공식에는 최재형 군수, 한국해비타트 충북청주지회 연제국 이사장 및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50명이 참석했다.

기공식은 착공 예배를 시작으로 사업설명,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홈 파트너인 강모씨에게 망치를 전달했다.

수혜자인 강모씨는 마로면 오천2리에서 비닐하우스와 컨테이너 등 어려운 주거환경 속에서도 3자녀를 어엿한 사회구성원으로 키워낸 주인공으로 사랑의 집짓기 행사에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한국해비타트 충북청주지회는 기공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해 11월 말까지 사랑의 집짓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최재형 군수는 "어둠 속 한 줄기 빛 같은 소중한 선물을 해주신 한국해비타트 충북청주지회 연제국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해비타트는 1976년에 미국에서 창립된 국제비영리단체로 주거환경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집과 마을을 건설해 희망을 전하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