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은 예고가 없다"...'2023 긴급구조 종합훈련' 보은소방서, 지역 유관기관과 실제 상황 가정 모의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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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대형화재로 인한 건물 붕괴와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할 수 있는 재난을 가정하고 실시됐다.
190여 명의 인원과 25대의 장비가 동원된 훈련에는 보은소방서와 의용소방대를 비롯해 보은군청, 보은경찰서, 보은군보건소 등 11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했다.
훈련은 △1단계: 사고발생 및 초기대응 △2단계: 선착대 현장활동 및 통제단 가동 △3단계: 긴급구조통제단 활동 △4단계: 재난 현장 대응활동 및 인명구조 △5단계: 지휘권 이양에 따른 수습, 복구 등 순으로 진행됐다.
김혜숙 서장은 "재난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에, 유관 기관들과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 체계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보은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대응 능력을 한층 더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