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국 전 행안부 차관, 21기 민주평통 충북부의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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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29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민주평통 273개 시군협의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 신임 부의장을 포함한 61명의 민주평통 간부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박 신임 부의장은 지역회의를 대표해 평화통일 정책과 관련한 자문 역할을 맡게 된다. 민주평통은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이다.
신임 박 부의장은 보은군 마로면 송현리 출신으로 행정고시 24회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뒤 충북도 행정부지사, 국가기록원장, 안전행정부 제1차관 등을 지냈다.
임기는 오는 9월1일부터 2025년 8월 31일까지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