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테마파크 '숲속 밧줄놀이 체험' 큰 인기 3세~12세 어린이 동반 가족 무료 체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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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테마파크 솔향공원내 설치된 밧줄놀이 체험은 버마다리, 슬랙라인, 그네 등 다양한 밧줄 놀이 시설이 준비돼 있다.
3세에서 12세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은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팔찌 만들기, 손수건 물들이기, 나무 목걸이 만들기, 무당벌레 브로치 만들기 등의 공예체험도 함께 제공된다.
김지은 군 정원팀장은 "속리산 테마파크는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서, 몸과 마음에 휴식과 치유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방문객이면 누구나 산림 속에서 건강한 산림휴양·치유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