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권혁신지원센터, 기술창업기업 성장지원 협약 충북대 G-테크벤처센터 주관, 도내 12개 유관기관과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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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충북대학교 G-테크벤처센터 주관으로 지역 내 기술창업기업의 성장과 상호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12개 창업 관련 기관이 한 데 모여 협력하기로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이들 기관은 창업 및 사회혁신 생태계를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해 자신들의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참여 기관으로는 충북지방조달청,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청주대 충북국제개발협력센터, 충북테크노파크, 청주직지스마트타워관리단, 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 등 12곳이 이름을 올렸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창업기업 지원 인프라 공유, 지원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기타 연계협력 활성화를 위한 세부사업 협력 등이다.
오경석 센터장은 "도내 창업 관련 기관들의 다양한 인적 · 물적 자원 및 정보들이 공유되어 남부3군의 기술창업기업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