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고물가 대응 '소상공인 경영개선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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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신청일 기준 최근 2년 동안 보은군에 사업장을 둔 상시 근로자 3명 미만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다만 청년창업의 경우 사업장 영위 기간 조건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내용은 옥외 간판 교체와 인테리어 등 점포 환경 개선을 위한 것이며, 단순 물품 구입은 제외된다.
지원 대상은 2021년과 2022년에 지불한 세금 합계가 60만원 이하인 소상공인들 중에서 선정되며, 전체 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500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나머지는 본인 부담으로 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들은 23일까지 필요한 서류를 가지고 보은군청 경제전략과 경제정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보은군청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하거나 해당 팀(043~540-3234)에 전화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은 지난 4월 소상공인 경영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15개소의 소상공인들에게 5,972만원을 지원한바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