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복구현장에서 고생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힘을! 보은농공단지 입주기업 대영식품㈜ 음료수 1만병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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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탁된 음료수는 육군 제2201부대, 보은군 자원봉사센터 및 각 읍·면 자원봉사회에게 전달되어 수해 복구 현장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이지호 대표는 "수해복구에 애쓰는 자원봉사자와 군인들에게 작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갑작스러운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가 빨리 복구돼 일상으로 회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984년 설립된 대영식품㈜는 현재 보은농공단지에 입주해 있으며, 연매출 280억 원에 달하는 음료 및 초콜렛 등을 가공 제조하는 업체로 알려져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