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소상공인 위해 '결초보은카드' 수수료 지원
| ||||
|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카드 사용 비중 증가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군내 가맹점으로, 연매출액에 대한 카드수수료 0.25%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하지만 휴·폐업한 업체와 사치·향락, 투기 조장 업종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원 신청은 11월 30일까지 가능하며, 가맹점은 필요 서류를 지참하여 군청 경제전략과 경제정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결초보은상품권은 매월 최대 50만원까지 10% 할인 구매가 가능하며, 현재 군내에는 총 1,505개의 업소가 가맹돼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