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인구보건복지협회, 인구문제 극복 업무협약 인구 증가를 위한 정책 개발로 저출산·고령화 문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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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협약은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가족 간의 유대강화를 위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보은군과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인구 감소 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가족친화 문화 확산 프로그램 운영, 보은군 인구 증가를 위한 정책 및 일·가정 양립 문화 조성 등을 추진키로 약속했다.
양 기관은 전문성을 활용해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공동 대응하고 육아 및 가족친화 환경 조성을 위한 수요자 발굴과 지원을 협력할 계획이다.
연경희 지회장은 "인구 감소로 인해 농어촌 지역에서 인구가 급감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협약으로 인구 감소 문제에 대응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보은군의 인구 증가를 위해 다양한 정책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선제적으로 인구 감소 문제에 대응하고 아이를 낳고 살기 좋은 보은을 건설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은군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의 주관으로 오는 6월 군내 자녀 양육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친화 문화 확산 프로그램인 '휴'힐링 문화행사를 열 예정이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