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대추·보은한우, 더 큰 꿈을 향해 도약 보은군, 특화사업 발굴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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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용역은 보은 대추와 한우 사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2026년까지 보은대추·한우특구의 기간을 연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보은대추·한우특구 특화사업과 규제 특례 발굴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 방향과 타 지자체와의 차별화된 특화사업 발굴을 위한 의견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은대추·한우특구는 '규제자유구역특구 및 지역특화발전특구에 대한 규제특례법'에 따라 2008년에 지정돼 16년간 지속되고 있다.
군은 이번 용역은 통해 오는 10월 말까지 기초조사, 타당성 분석, 특화사업별 세부사업 발굴 및 추진계획 등을 수립할 계획이며, 부족한 부분은 관련 사업 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보완할 예정이다.
군은 특화사업 발굴 용역이 완료되면 변경 계획서를 중소벤처기업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최재형 군수는 "지금까지 구축한 성과를 기반으로 신규 특화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라며 "대추·한우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