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 법주사...문화재 관람료 면제 첫날 불교문화유산 보호 캠페인 및 현판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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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과 문화재청이 함께한 이날 행사는 조계종 총무부장 호산스님과 법주사 주지 정도스님, 이경훈 문화재청 차장, 국민의힘 이종배 국회의원과 민주당 정청래 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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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문화재청은 지난 1일 대한불교 조계종과 업무협약을 하고 국가지정문화재를 보유한 사찰 65개소에 대해 문화재 관람료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오늘(4일)부터는 전 국민 누구나 사찰 소유 문화재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게 됐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