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보은군 발전과 미래를 위한 원동력 구축 최재형 군수, 군청 간부들과 주요 사업장 방문 추진 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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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 방문은 우경수 부군수를 비롯한 군청 주요 간부들이 함께 참석해 실무 적인 의견을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최재형 군수는 보청천 명소화 사업을 시작으로 △비룡호수 귀농귀촌 레이크 힐링타운 조성 △다문화체험마을 조성 △보은 다목적 종합운동장 조성사업 현장을 차례로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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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장안면 서원리 일원의 비룡호수 레이크 힐링타운 조성사업은 2025년까지 65억 원을 투입해 귀농·귀촌인들을 위한 어울림하우스, 회의실, 체력단련실, 쉼터 등을 조성된다.
속리산면 중판리 일원에 조성하는 다문화체험마을은 모두 62억 원을 들여 다문화체험 8동, 관리사무소, 야외화장실 등 아시아 각국의 가옥과 체험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11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보은읍 어암리 일원에 조성할 예정인 종합운동장은 사업비 123억5,000만원을 들여 야구장과 기록실, 덕아웃, 화장실 등을 갖춘 다목적운동장 1면을 조성할 계획이다.
최재형 군수는 "모든 정책은 현장에 답이 있다"면서 "현재 추진 중인 모든 사업이 보은군 미래를 위해 중요한 만큼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