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ASF 차단에 양돈농장 주변 드론 투입 보은군한돈협회와 협력해 야생 멧돼지 기피제 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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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현재까지 총 73마리의 ASF 감염된 야생 멧돼지가 발견돼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군은 올해 사업비 1,000만원을 투입해 양돈농가 20호에 야생 멧돼지 기피제를 전달했다.
드론 살포는 외부인 접근 최소화와 어려운 지역까지 살포가 가능해 ASF 방역에 큰 이점이 있다.
또한, 공급된 항공 살포용 기피제는 빗물이나 눈에 유실되지 않아 장기간 효과가 지속된다.
방희진 지부장은 "군과 협력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적극 협조하고 가축 전염병 없는 청정 보은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