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보건소, 아토피피부염 예방을 위한 보습제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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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피부염은 영아기 습진으로 시작해서 가려움증과 발진이 계속 반복되다 보면 소아기에 아토피피부염으로 진단받게 된다.
이 같은 피부질환은 성인 아토피, 비염, 천식 등 중증 알레르기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군은 영유아들의 건조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아토피피부염 보습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상자는 아토피피부염을 진단받은 영유아로,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에 제출한 진료확인서로 보습제와 아토피 관련 교육자료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아토피피부염은 증상이 빨리 호전되지 않더라도 보습을 유지하는 등 꾸준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민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