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 현장중심 적극 의정 '눈길' 박경숙 위원장, 스마트공장 우수기업 방문 애로사항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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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장은 지난 20일, 청주시 청원구에 위치한 동부창고를 방문해 시설을 돌아보고, 시설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지역경제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일환으로 실시된 이날 현장 방문에는 박경숙 위원장과 이의영 도의원(청주 12)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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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창고는 옛 청주연초제조창의 담뱃잎 보관창고로서 현재 7개 동이 남아있고, 2014년부터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시민 문화예술 거점공간'으로 재탄생한 곳이다.
앞서 박경숙 위원장은 지난 15일, 청주시 흥덕구에 위치한 스마트공장 구축기업인 ㈜심텍을 방문해 현장간담회를 개최하고 기업 경영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심텍은 충북내 향토기업으로 1987년 8월 설립 이래 반도체용 PCB 개발 및 양산 분야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지난해 충북도가 선정한 ‘2022년 충북 스마트공장 보급・확대사업 구축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곳이다.
박 위원장은 "도내 폐산업단지 또는 폐공장을 리모델링해 지역 청년창업공간 또는 공유 오피스 등 지역경제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필요성이 있다"며 “도내 소재 기업들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통한 공장 가동 효율화 방안도 적극 모색해 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현장간담회는 세계적인 경기침체 속에서 충북내 향토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도민과의 소통을 통해 민생과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의정활동의 무게를 최우선 과제로 두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