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숙 도의원, "청주공항, 물류거점 공항으로 육성해야" 충북도의회 임시회 5분 발언... "충북 인구 200만 실현에 반드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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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경숙 의원은 "반도체 등 국제물류운송의 약 98%가 인천국제공항에 집중되어 있다"라고 지적한 뒤 "수도권 공항의 기능 중단 등 유사시를 대비해 제2의 물류거점 공항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박 의원은 "국제물류 운송의 98%를 맡고 있는 인천국제공항의 기능 중단을 대비할 제2의 물류거점 공항으로 청주국제공항이 적격"이라고 피력했다.
이어 박 의원은 "원활한 항공화물 운송을 위한 활주로 연장과 화물터미널 확충을 신속히 추진하고, 공군 전투비행단 이전으로 화물 수송기의 안전 운항의 대안을 마련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박경숙 의원은 "청주국제공항을 국내 제2의 물류거점 공항으로의 육성은 향후 충북 인구 200만 명 실현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정책"이라고 덧붙였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