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읍 누청리, '결초보은 추모공원' 준공 잔디형 자연장지 등 모두 2만 4447기 안치 할 수 있는 시설
| ||||
|
총 사업비 131억원이 투입된 결초보은 추모공원은 잔디형 자연장지 1만 8399기, 수목형 자연장지 2100기, 봉안담 3948기 등 모두 2만 4447기를 안치 할 수 있는 시설로 제례실, 관리사무실, 휴게실, 주차장 등을 갖추고 있다.
이용자격은 보은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사람이 사망한 경우와 사망자의 배우자 또는 직계 존비속이 보은군에 1년 이상 계속하여 주민등록을 둔 경우라야 한다.
사용료는 30년 사용에 자연장지(수목형, 잔디형)는 개인장 50만원~72만원, 부부장 100만원~120만원이며, 봉안담은 개인담 80만원~96만원, 부부담은 160만원~192만원으로 1회 더 연장해 사용할 수 있다.
최재형 군수는 준공식에서 "결초보은 추모공원 준공으로 군민들의 장례 문화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유족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장사시설을 제공해 고인(故人)을 편히 모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준공된 결초보은 추모공원은 지난 14일 부터 사전 접수가 시작된 이래 현재 이용 방법에 대한 군민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